우리는 캐빈의 앞마당을 캐빈과 어울리는 것들로 채우려합니다. 단순히 외양뿐만 아니라 들여다보고 경험해볼수록 한없이 여운을 주는 제품! 그것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수도인 암스테르담, 그곳에서 느슨함을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아웃도어가구브랜드 Weltevree를 만났습니다.
Weltevree에는 여유로운 삶을 더 풍요롭게하는 어른들의 장난감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Weltevree와 함께 즐거운 cabin lifestyle를 만듭니다.
캠핑에 어울리는 침구, 식기, 가구가 따로있듯이 캐빈에서의 삶에 어울리는 또다른 cabin life 가 있습니다.
cabin life 와 캠핑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건 장작을 태우며 나무가 타들어가는 모습을 그저 멍하니 지켜보는 불멍입니다. 자연속에서 불멍은 빠질수없은 즐거움입니다.
다른점이라면 캐빈라이프는 자연에 더 정착한 삶입니다. 헤진 가죽장갑을 끼고 도끼로 장작을 내리쳐서 불이 잘 붙도록 잘게 쪼갭니다.
불을 피워 욕조물을 덥히고, 장작불로 오븐을 달궈 빵을 굽습니다. 물이 덥혀지고, 빵이 구워지는 동안 필드체어에 느슨히 앉아 바라봅니다.
전기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상에서, 거꾸로 아날로그한 삶을 제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