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평형 숲속의작은집 [마룸]

38,000,000원
디자인/ 제작마룸
모델숲속의 작은집 5평
사이즈3.1 * 5.2 * 3.3(높이)
단열
벽 135 T / 지붕235 T / 바닥 50T
소재WOOD,STEEL ,GLASS
제작기간T 062-953-2370 (전화문의)
가격3,800 만원 ( Vat 포함  )
기타운송비,상하차비,설치비는 별도

*7톤화물차와 25톤 크레인이 진입가능한곳만
설치가능합니다.(전화 문의)
용도주택,근생,농촌체류형쉼터,농어촌 민박


큰 평수의 집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능만으로 구성했을 때, 가장 쾌적한 최소 크기는 5평이었습니다.
이보다 작으면 화장실이나 주방을 포기해야 하고, 더 넓어지면 오히려 선택이 어려워집니다.
집이 커질수록 늘어나는 것은 결국 물건뿐입니다.

5평 나무집은 단순해 보이지만,
그 단순함 덕분에 불필요한 고민을 덜어주는 집입니다.
2024년에 하나의 집을 고르라면, 이 집을 고르겠습니다.
Simple is the best.

큰 창을 두고, 자연을 바라보며 요리하고,
그 옆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식사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5평 나무집의 기본 형태에 꼭 필요한 요소만을 다시 배치했습니다.

주방과 냉장고, 테이블을 하나의 가구로 묶었고,
욕실과 수납, 다락을 또 하나의 덩어리로 구성했습니다.
폴딩창을 열면 바깥 풍경이 거실까지 들어오고,
유리창 프레임을 좌우로 최대한 밀어내어 내부와 외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창 하단 턱도 테이블과 일체화하여,
가구처럼 연장된 창틀이 식탁의 너비를 더해줍니다.

이 집은 맞춤가구라고 해도 틈을 남기지 않고
꼭 맞게 가공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축과 가구가 하나의 구조처럼 구성되었고,
짜임새 있는 구성이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 다락형 나무집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락의 높이를 낮추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다락은 온전히 침실로, 아래 공간은 여유 있는 높이로
수납과 좌식 활동 모두를 수용합니다.

욕실은 양변기와 샤워겸용 세면대 구성이며,
위쪽 공간은 에어컨과 수납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창은 기능마다 위치를 달리하여,
수면, 조리, 환기 등 모든 활동이 더 쾌적해지도록 배치했습니다.
조명은 총 7개로 구성되며,
주방 테이블 위는 충분히 밝게,
다락에서도 모든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내부가 단순하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사용자들의 경험과 제작 방식,
그리고 조용한 배려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바게트빵도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이 집 또한 단순한 듯하지만 정성이 가득한 집입니다.

5평 집을 고민하신다면,
이 집이 한 가지의 해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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